양산형.
어떤 물건-즉 원본이 존재한다면 당연히 그 원본을 본딴 복제본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 복제본을 무한정 찍어낸다면 우리는 그걸 양산형이라 부른다.

19금이니 보던가 말던가.
by 세리스레인 | 2007/01/10 22:10 | 19禁 개소리.(24禁) | 트랙백 | 덧글(0)
옷과 옷걸이,사람.그리고 백화점 (...본문과 관련이 있을지도 없을지도)
오늘은 사람(여자)와 옷에 대해서 말해보겠다.

당연하지만 여기는 19금 이글루기 때문에 글은 19금이다.

언제나 그 점을 신경 쓸것.

가리면 비타민C~☆ (...뭐냐)
by 세리스레인 | 2006/07/27 21:07 | 19禁 망상.(상상) | 트랙백(154) | 덧글(0)
며칠전 경계서다 부사수랑 했던 얘기.
(당연하지만 가립니다.)

언제나 쌈박하게 가리기
by 세리스레인 | 2006/07/24 22:29 | 19禁 망상.(상상) | 트랙백(134) | 덧글(0)
로젠 팬픽과 같이 시작하는 잡생각 적기.
(19금일 경우에는 무조건 가림)

여자몸에 대한 고찰.(1)
by 세리스레인 | 2005/10/23 20:29 | 트랙백 | 덧글(0)
여담이지만
차원이동물은 전부 다 쓰레기라고 부르는 당신.

......

...델피니아 전기(전 18권)을 봐라.

.....정말 같은 차원이동이라는 재료를 사용해도 요리사에 따라 이렇게 달라질수있다는건 놀라울 따름이다.
by 세리스레인 | 2005/06/11 00:19 | 트랙백 | 덧글(2)
생명을 가지고 태어난 이상 먹을건 먹고 살아야지.
확실히 지금의 판타지는 암흑문학이라 불리며 평가절하 되는 시대다.

기억하는가?1세대와 2세대라 불리우는 작품들을.

드래곤 라자 퓨처워커 폴라리스 랩소디 바람의 마도사 용의 신전 데로드 앤 데블랑 하얀 로냐프 강 등등...

수많은 작품이 존재했고,그 작품들은 당시 판타지라는게 뭔지도 몰랐던 사람들을 단번에 판타지 팬으로 만들었다.

그러던중 하나의 작품이 등장했다.

'가즈나이트'

이경영씨가 쓴 이 책은 15권으로 완결돼었으나,그 뒤 세계관과 등장인물을 이경영씨가 계속 우려서 거의 시리즈로 내고있다.

이 책은 사실상 암흑문학의 지평을 연 소설로 평가받고있는데,그 이유는 바로 암흑문학의 2대 악이라 불리우는 '먼치킨'과 '차원&시간 이동'을 확립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가즈나이트.그들은 주신 하이볼크에게 개조를 받고 온갖 차원계를 돌아다니며 신의 뜻을 행하는 7명의 신의 기사..다 좋다.

......그런데 그들의 전투를 보면 완전 사기-_- 그 자체다.

인간 마도사가 평생을 걸려 연구하고 수련해도 몇번 쓰지 못할 1급 마법을 매직 미사일 난사하듯 난사해대고,검기에 고속이동같은건 기본중에 기본.

적도 차원이 다르다,1부에서는 고신,2부에서도 신,3부에서는 아예 용족전쟁에 창조신이다.-_-

스케일도 장난 아니고 주인공도 강하고 적도 강하다.

....그래서 그런지 이 작품은 먼치킨주인공들이 흔히 행하는 '나혼자잘났다대학살'을 막는데는 성공했다.

그러나 그후...'차원이동'으로 또 다시 암흑문학의 강림을 예고하는 소설이 등장했으니...

그 이름하여 '사이케델리아'

......

...본인 이거 다 읽어봤다,

처음에는 좀 읽을만했다,환생,정체감 혼란 등등 별의별 복잡한 얘기를 끄집어내며 이야기를 어둡게 하는것도 그렇고.

...그런데 2부로 가면서 이상해지기 시작했다.-_-

...1부에서 나왔던 정령들의 엑스트라 등장은 그렇다 치고,주인공이 슬슬 사기적으로 강해지기 시작했다.

...3부로 가면 갑자기 들어보지도못한 '끈 이론'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해서 사용,주인공을 신급으로 올려놨다.

거기다 마지막 결말은 끈을 조절,자기가 세계를 창조해서 죽은 사람들 다 살려내고 거기서 산다는 스토리.


......


주인공이 창조신이군 그러면?

...이렇게 막나가는 결말을 낸 소설,흔하지 않다-_-;

그후로 일명 쓰레기판타지가 쏟아지기 시작하면서 일명 암흑문학 시대가 문을 열었고,사람들이 읽을만한 소설은 1세대,2세대에 활약했던 '저명'한 사람들의 글 뿐이었다.

그중에도 쓸만한 글을 써내는 사람들도 있었지만,거의 다 쓰레기판타지에 묻혀 매장되버렸다.

그렇다면 지금의 판타지 시장 모습은 어떠한가?

출판사는 돈을 벌어야하니 안 팔릴것같은 소설을 팔수는 없고,시장을 보아하니 먼치킨판타지가 잘나가는 이 시장에서 드라같은 판타지를 내서 성공할지 못할지 도박을 거는것보다는 잘나가는 먼치킨판타지를 내는것이 안정적인 수입이 보장되니 당연히 그쪽을 선택하는게 당연하다.

그리고 소설가는 출판사가 저렇게 나오니 먹고 살러면 당연히 쓰레기판타지를 써서 파는수밖에 없다.

그리고 독자는 그런 쓰레기판타지가 나오면 엄청 욕을 하면서도 사는쪽은 또 엄청 사서 극찬해댄다.

악순환의 반복이다.

판타지를 읽는 사람들,당신들 입장에서는 분명 '잘 쓰여진 작품'을 읽고 싶은게 당연하겠지만,소설가도 사람이다.

'작품'을 쓰고싶지만,우선 먹고 사는게 먼저다.

좀 기다려 달라.

지금의 판타지작가들은 대체적으로 젊다.

10~20대 중반이 대체적.

장,김치,술은 묵히고 오래되야 제맛이다.

트롯트가 최신가요한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면서도 살아남은건 중년가수들이 트롯트에 담는 삶의 애환과 애수가 있기때문이다.

사랑을 해보지않은 사람이 사랑에 대해서 이리저리 말할 자격이 있는가?

사람을 죽여보지 않은 사람이,사람의 죽음을 지켜본적이 없는 사람이 죽음에 대해 말할 자격이 있는가?

복수라는 감정을 느껴보지 못한 당신들이,우리에게 복수를 하지말라고 말할수 있는건가?

닭의 목을 비틀지 못하는 자에게 닭을 먹을 자격은 없어.

그들이 그렇게 살아가면서 묵혀지면 분명히 당신들이 원하는 '작품'을 써줄것이다.

뭐?기다릴수 없다고?

저 괴테가 희대의 명작 '파우스트'를 완결지은게 80대였다는 사실을 알고있나?

일명 천재라고 불리던 사람들이 사실은 미친 싸이코 였다는 사실을 알고있나?

저 피카소가 그림을 그리기 전에는 반드시 창녀와 자고 그렸다는 사실을 알고있나?

당신들이 그렇게 원하는 '작품'을 만들어낼수있는 사람들은 분명 당신들이 말하는 '정상'은 아니라고.

이래도 저래도 할수 없다면......

당신들이 직접 당신들이 원하는 '작품'을 써서 보고,혼자 좋아하는수밖에 없지.



by 세리스레인 | 2005/06/11 00:00 | 트랙백 | 덧글(6)
......눈물난다
안녕하세요, 해우출X사입니다.

(자세한 출판사의 언급을 피하기 위해 글자 하나를 지우겠다-시무이)

작가님께서 보내주신 원고는 잘 읽어보았습니다.하지만 아쉽게도 출판은 어렵겠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는 처음 구상부터 작가님께서 많은 고심을 하신 듯했습니다. 그만큼 이야기의 소재가 기발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판타지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강한 힘의 주인공을 위주로 하는 스토리의 줄기입니다.하지만 ○○○○○는 이런 점이 약했습니다.아무리 주위의 인물이 강하다고 해도 주인공의 능력이 평범하면 독자의 눈을 끄는 힘이 약해지기 때문입니다. 또 판타지나 무협의 장르문학은 빠른 전개가 중요합니다.
그 빠름이라는 것이 선을 넘지 않는 게 당연하지만 많은 설명과 짧은 대화는 이야기를 지루하게 만들기도 합니다.작가님께서 이 작품에 애착이 많으신 듯하니 이런 부분을 수정하신다면, 더 좋은 작품으로 더급나리라 기대해봅니다.앞으로도 저희 출판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건필하세요~



......

저 인간은 먼치킨물 아니면 판타지 취급을 안하는건가?-_-

1차출처:http://blog.naver.com/shimuy/60013722301

2차출처:http://www.angelhalo.net/zb41pl7/bbs/zboard.php?id=free

...저 말대로라면
by 세리스레인 | 2005/06/10 19:33 | 트랙백(2) | 덧글(8)
오늘의 뉴스
보따리상, "신체이용한 기상천외한 각종 밀수수법 동원"
[뉴시스 2005.04.08 10:57:03]



【대전=뉴시스】세관직원들의 눈길을 피한 밀수범들의 기상천외한 각종 밀수 수법들이 동원되고 있지만 첨단장비와 철저한 정보 분석을 통한 밀수단속망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8일 관세청(청장 김용덕)에 따르면 인접국 보따리상들과 공항 여행자 등을 통해 이제껏 보지 못한 신종수법을 동원해 비아그라, 마약류, 금괴, 보석류 등을 밀수입하고 있다.

군산-중국 청도간 대중국 보따리상의 출입이 빈번한 군산세관은 지난 4일 양모씨(52세)가 가짜 비아그라 270정을 테이프로 감아 양쪽 허벅지에 붙여 밀반입한 것을 적발했다.

양씨는 밀반입하려던 비아그라 270정 중 150정은 비아그라 주성분인 실데나필 성분 함유량이 220mg 짜리로 표기됐으나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의 분석결과 하이드록시 호모실데나필(Hydroxy-homosild enafil)성분이 84mg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시중 유통되는 정품 비아그라는 구연산 실데나필(Sildenafil Citrate) 함유량이 50mg과 100mg 두종류 뿐이다.

또 800mg짜리로 표기된 것도 발견됐으나 분석결과 주성분 함량이 58mg으로 미달됐다.

이밖에도 비아그라를 분말화시켜 캡슐에 넣은 뒤 미국산 영양제 및 건강보조식품으로 위장해 밀반입한 경우와 비아그라와 시알리스를 검정테이프로 감아 검은콩 속에 숨겨 세관 X-ray 및 휴대품 검사를 회피하려다 적발되는 사례도 빈번하다.

대중국 보따리상 출입이 하루 1000여명에 이르는 인천세관은 신발, 양말, 팬티, 브래지어, 허리춤, 담배갑 속에 비아그라 등을 은닉해 밀반입한 사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마약류 등 신종 밀수수법도 다양하다. 군산세관은 지난 1월21일 중국 청도에서 입국하는 보따리상이 지갑속에 마약인 엑스터시(MDMAㆍ메틸렌디옥시메탐페타민)를 숨겨 들여오려는 것을 마약탐지견에 의해 적발했다.

또 대구세관은 지난달 17일 중국 심양에서 대구공항으로 입국하는 여행자의 신변 사타구니에 비닐테이프로 감아 은닉한 메스암페타민(일명 히로뽕) 150g(시가 4억 5,000만원 상당)을 적발했다.

금괴, 보석류 등 밀수수법도 다양한 형태로 적발되고 있다.

인천공항세관은 지난해 11월 기름종이로 포장한 후, 바지 허리춤의 동전주머니에 은닉해 밀반입 하려한 콜롬비아 여행자 박모씨(54세)로부터 에메랄드 239개(시가 1,700만원 상당)를 적발했다.

인천공항세관은 또 지난달 17일 외투 주머니에 물방울 다이아몬드 등 38점, 시가 5억원 상당을 은닉해 밀반입한 홍콩 여행자 김모씨(여.66세)를 적발했다 인천세관은 지난 2월16일 자신의 질속에 콘돔으로 포장한 동전모양의 금 15개(562.5g.시가 1,000만원 상당)를 밀반입한 대중국 보따리상 이모씨(여.35세)를 적발했다. 관세청 관계자는 "보따리상과 여행객들이 면세범위내의 물품 구매로는 생계유지가 어려워지자 부피가 작고 숨기기가 쉬운 비아그라, 마약류, 금괴, 보석류 등의 밀수 유혹에 빠지는 경향이 있다"며 "국정원, 경찰 등과 정보교류를 활성화하는 한편 엑스레이 검색장비와 마약탐지견 등을 이용한 다양한 방법으로 눈속임을 찾아내고 있다"고 말했다.

연제민기자 jmyeon@newsis.com


...
......진짜로 저런짓을 하는 사람이 있을줄이야...OTL
by 세리스레인 | 2005/04/13 18:54 | 트랙백 | 덧글(4)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rss

skin by 이글루스